가수 선미가 23일 새벽 서울 강남구 삼성동 영동대로에서 열린 2104 브라질 월드컵 알제리와의 조별 예선 2차전을 응원하기 위한 거리 공연에서 파격적인 몸짓으로 과감한 퍼포먼스를 펼치면서 태극 전사들에게 힘을 실어주고 있다. © News1스포츠 영동대로=권현진 기자소파 등받기에 올라타서, 아슬아슬 몸짓으로~© News1스포츠 영동대로=권현진 기자상념에 빠진 여인, 소파에 쪼그려 앉아~ © News1스포츠 영동대로=권현진 기자소파에 누워, 야릇한 몸짓으로~ © News1스포츠 영동대로=권현진 기자권현진 기자 [뉴스1 ★]'변요한♥' 티파니 영, 사랑의 향기 폴폴[뉴스1 PICK] 故 안성기 마지막 길, 영화인들 눈물의 배웅 속 영면주요 기사'서울대 성악과 출신' 김혜은 "화류계 종사자와 몇 달 붙어 살아"안성재 "어릴 때 손가락 절단 사고…母 3시간 붙잡고 병원갔다"이재율, 강호동 조롱 "50세 넘었는데도 연예인 싸움 순위에 있어"허경환 "나 이제 '놀뭐 ' 멤버 인정 좀"…유재석 "됐다 치고" '모범택시' 故 이윤희, 사망 1주기…갑작스러운 이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