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선미가 23일 새벽 서울 강남구 삼성동 영동대로에서 열린 2104 브라질 월드컵 알제리와의 조별 예선 2차전을 응원하기 위한 거리 공연에서 파격적인 몸짓으로 과감한 퍼포먼스를 펼치면서 태극 전사들에게 힘을 실어주고 있다. © News1스포츠 영동대로=권현진 기자소파 등받기에 올라타서, 아슬아슬 몸짓으로~© News1스포츠 영동대로=권현진 기자상념에 빠진 여인, 소파에 쪼그려 앉아~ © News1스포츠 영동대로=권현진 기자소파에 누워, 야릇한 몸짓으로~ © News1스포츠 영동대로=권현진 기자권현진 기자 [뉴스1 ★]문가영, 우아하게 스며든 관능미…백상 물들인 여신 비주얼[뉴스1 ★]'행복할 채비를 하세요' 변우석, 성수동 접수한 21세기 이안대군주요 기사이지훈 변호사 "신지, 내 여동생이면 절대 결혼 못 하게 할 것"'컬투쇼' 김장훈 "전 연인 이혼 기다린 적 있어…잘 산다더라"'살림남' 김재중 "군 시절 친부 면회 거절, 용서할 그릇 안 된다"제니, 1인 기획사에서 얼마 벌었나…설립 후 2년간 정산금 238억이지훈, 아야네 '어린이집 저격 논란' 사과…"유난 떨어 죄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