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현장]배우 정은채가 4일 서울 양천구 SBS에서 열린 SBS 새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재벌X형사2'는 수사가 막히면 재력으로 판을 뒤집는 재벌형사 진이수(안보현 분)와 새 팀장 주혜라(정은채 분)의 돈발 날리는 유쾌·상쾌·통쾌 사이다 공조 수사극이다. 2026.8.4 ⓒ 뉴스1 권현진 기자관련 키워드재벌형사김민지 기자 "돈·백·인맥 총동원"…'재벌X형사2', 형보다 나은 아우 될까(종합)'재벌X형사2' PD "'유부녀킬러'와 경쟁? 시청자 늘어나 즐거워"주요 기사'손종원과 열애설 해명' 여연희, 파리서 '진짜 연인'과 입맞춤'10월 결혼' 45세 강균성…아내는 14세 연하 배우 유하진'활동 중단' 박나래, 절친 강균성 결혼 발표에 '좋아요' 눌렀다최예나 "어릴 때 소아암 림프종 투병…마음이 이상해"소유 "마지막 연애 5년 전…나쁜 남자한테 데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