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진선규와 박보경(오른쪽)이 31일 인천 중구 파라다이스시티에서 열린 ‘제5회 청룡시리즈어워즈’에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앙드레김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7.31 ⓒ 뉴스1 권현진 기자[청룡시리즈어워즈]관련 키워드청룡시리즈어워즈박보경진선규박하나 기자 김고은, 눈물의 대상…"많이 찾아주시고 기회주세요" [청룡시리즈어워즈](종합)신혜선, '레이디 두아'로 여우주연상…"머릿속 하얘졌다" [청룡시리즈어워즈]주요 기사'이혼' 고지용, 전처 허양임 SNS 여전히 팔로잉…서로 다른 모습 55세 박소현 "마지막 연애는 30대 초반" 고백'정평과 극비 결혼' 문근영 "축하 해주셔서 많이 울컥"김민정, 여전한 동안…44번째 생일 축하해준 팬들 위한 인증샷 "55세 이영애, 명품 마네킹 누른 살아있는 '여신 미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