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현장]홍석구 감독이 22일 서울 구로구 신도림 디큐브시티 더세인트에서 열린 KBS 2TV 새 주말드라마 ‘사랑이 온다’(극본 이경희/연출 홍석구)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랑이 온다’는 깨진 가족의 파편을 모아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인생 한 상을 차려내는 두 남녀의 패밀리 레시피 드라마다. 2026.7.22 ⓒ 뉴스1 권현진 기자관련 키워드사랑이 온다김민지 기자 "대본 읽고 위로받아" 하니, '사랑이 온다'로 3년 만에 복귀(종합)휘브, 8월 5일 미니 2집 '체리 파이' 발매…7개월 만에 컴백주요 기사"고소영이 내 소변까지 받아줘" 30년 지기 절친들이 밝힌 '의리''다니엘 빠진' 뉴진스, 데뷔 4주년에 민지 함께 한 4인 모습 공개'고질라 X 콩' 한국계 케일리 하틀, 교통사고로 19세 사망나이는 우리만 먹나…김혜수, 55세 안믿기는 초미니 원피스 착장 44㎏감량했던 김신영 "마른 비만에 예민…요요 후 건강 되찾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