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솔라(왼쪽부터)와 임지은, 김미숙 PD, 박세영, 한고은, 성이언이 2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 MBC사옥 골든마우스홀에서 열린 MBC 새 일일드라마 ‘가족관계증명서’(극본 박지현)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가족관계증명서’는 태어난 순간부터 한 가정을 망가뜨린 존재로 낙인 찍힌 한 아이와 세상의 날 선 편견과 가혹한 운명에 정면으로 맞서며 스스로의 삶을 되찾아 가는 한 여자의 생존기를 그린 작품이다. 2026.7.2 ⓒ 뉴스1 권현진 기자
배우 임지은(왼쪽부터)과 박세영, 한고은이 2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 MBC사옥 골든마우스홀에서 열린 MBC 새 일일드라마 ‘가족관계증명서’(극본 박지현/연출 김미숙)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가족관계증명서’는 태어난 순간부터 한 가정을 망가뜨린 존재로 낙인 찍힌 한 아이와 세상의 날 선 편견과 가혹한 운명에 정면으로 맞서며 스스로의 삶을 되찾아 가는 한 여자의 생존기를 그린 작품이다. 2026.7.2 ⓒ 뉴스1 권현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