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허성태(왼쪽부터)와 오정세, 신하균이 21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에서 진행된 드라마 '오십프로'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오십프로'는 평범해 보여도 끗발 좀 날리던 세 남자가 운명에 의해 다시 움직이게 되는 이야기로, 세상에 치이고 몸은 녹슬었을지언정 의리와 본능만은 여전한 인생의 50%를 달려온 진짜 프로들의 짠물 액션 코미디다. 2026.5.21 ⓒ 뉴스1 권현진 기자관련 키워드오십프로김민지 기자 스트레이 키즈, 韓·日 발매 음반 출고량 4000만장 돌파보이프렌드, 미니 6집 '보이저6' 발매 "멤버들과 15주년 감사"주요 기사이경규, 건강 이상설에 "뇌졸중? 화나서 목 쉰 것" 직접 해명최준희, LA 신행 중 과감 비키니 자태…갈비뼈 드러난 '뼈말라' 43세 김민정, 민낯으로 등산…나이 안 믿기는 동안 비주얼장재인, 등 훤히 드러낸 강렬 레드 드레스…파격 자태배영만, 무명배우 아들♥약사 며느리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