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현장]배우 최윤지(왼쪽부터)와 배나라, 정이서, 손현주, 김해숙, 유인식 감독, 박은빈, 임성재, 최대훈이 12일 서울 종로구 JW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에서 열린 넷플릭스 시리즈 '원더풀스' 제작발표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원더풀스'는 1999년 세기말, 우연히 초능력을 가지게 된 동네 모지리들이 평화를 위협하는 빌런에 맞서 세상을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초능력 코믹 어드벤처 드라마다. 2026.5.12 ⓒ 뉴스1 권현진 기자관련 키워드원더풀스김민지 기자 손현주 "슈퍼 히어로 장르 처음, '원더풀스' 감독 도움 많이 받아"투어스, 데뷔 후 日 오리콘 '주간 앨범 랭킹' 첫 1위주요 기사신혜성, 강남 꼬마빌딩 55.5억 매각…"공사비 9억 썼는데 차익 6.5억, 손해"김빈우, 새벽 아파트 1층서 춤추며 라방…논란에 "깊이 반성 중" 사과'동해물과' 은혁·이보람, 19년 전 열애설 해명 "지긋지긋"故최진실 "딸 결혼 때 다시 초대할게요"…최준희 돌잔치 공개 '뭉클'신지, 문원과 결혼 후 머리 싹둑…"참고 참았던 단발병 치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