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 제작발표회배우 구교환과 고윤정(오른쪽)이 17일 서울 상암동 스탠포드 호텔에서 열린 JTBC 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이하 모자무싸)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모자무싸'는 잘난 친구들 사이에서 혼자만 안 풀려 시기와 질투로 괴로워 미쳐버린 인간의 평화 찾기를 따라가는 드라마다. 2026.4.17 ⓒ 뉴스1 권현진 기자관련 키워드모두가자신의무가치함과싸우고있다모자무싸안태현 기자 이승철부터 영케이까지…'더 스카웃' 막강 마스터 라인업 공개김기태, 이번엔 오리엔탈 발라드로 돌아온다…29일 '서약' 발매주요 기사조진웅 논란 '시그널2' 대신 '파친코' 편성?…tvN "시기 미정"'유방암 투병' 박미선, 예능 복귀 긍정 검토이시언, 아내 만삭 화보 촬영 중 편지 읽다 울컥…결국 오열고우림 "♥김연아가 먼저 DM 보냈다" 러브스토리 공개김구라, '늦둥이 6세 딸' 최초 공개…깜짝 영상 통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