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징지훈(비)이 31일 오전 서울 중구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에서 열린 ‘사냥개들’ 시즌 2(극본 김주환/연출 김주환)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냥개들’ 시즌 2는 극악무도한 불법 사채꾼 일당을 때려잡은 건우(우도환 분)와 우진(이상이 분)이 돈과 폭력이 지배하는 글로벌 불법 복싱 리그를 상대로 또 한 번 통쾌한 훅을 날리는 이야기다. 2026.3.31 ⓒ 뉴스1 권현진 기자관련 키워드정지훈사냥개들2장아름 기자 신의 한수 된 허경환·양상국…'놀뭐', 위기론 딛고 봄날 활짝 [N초점]유재석 "아무리 돈없어도 그런적 없다" 무전취식 의혹 부인 왜주요 기사박명수 20년 매니저 1월부터 업무 배제…"정신과 치료까지 받아"양치승, 15억 피해 헬스장 폐업→아파트 관리직원 됐다'최진실 딸' 최준희, 50㎏ 다이어트 전후 비교하니 "문신도 작아져""안재현, 무당·박수 될 팔자…아내·부모 복 없다"…사주풀이에 결국 눈물 이주연 "부모님·언니 부부 모두 은행원, 아버지 덕에 집 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