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미숙과 강석우(오른쪽)가 19일 오후 서울 마포구 MBC 상암 신사옥에서 열린 MBC 새 금토드라마 ‘찬란한 너의 계절에’(극본 조성희) 제작발표회에서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찬란한 너의 계절에’는 매일 신나는 여름방학처럼 사는 남자 찬과 스스로를 겨울에 가둔 여자 란이 운명처럼 만나, 얼어 있던 시간을 깨우는 예측 불허 ‘찬란’ 로맨스다. 2026.2.19 ⓒ 뉴스1 권현진 기자관련 키워드이미숙강석우장아름 기자 '나솔사계' 26기 경수, 국화보다 용담 챙기기…질문 폭격 왜김혜옥·선우재덕→윤다훈·문희경…'기쁜우리좋은날' 베테랑 배우 라인업주요 기사조폭 출신 배우 '야인시대' 정일모 "이혼 세 번, 30세 연하와 4혼"스태프 무릎 꿇린 장항준 "유럽 안가면 사형"…갑질? 김대희, 딸 한의대 합격에 한강뷰 아파트 이사까지…겹경사유선, 어깨 나란히 한 12세 딸에 "어느덧 나와 키가 가까워"'판사 출신' 이성호 "피고인에게 협박 당하기도…♥윤유선 걱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