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성준 "'천하제빵'이 '흑백요리사' 보다 더 힘들어" [N현장]

30일 '천하제빵' 제작발표회

본문 이미지 - 심사위원 권성준이 30일 서울 마포구 스태포드호텔에서 열린 MBN K-베이커리 서바이벌 ‘천하제빵 : 베이크 유어 드림’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천하제빵'은 단순한 음식을 넘어 하나의 트렌드가 된 'K-빵'의 열풍을 이끌, 세계최강 제과제빵사를 선발하는 국내 최초 'K-베이커리 서바이벌'이다. 전국 팔도에서 모인 명장부터 세계적인 파티시에, 참신한 레시피의 재야 제빵사까지, 전 세계 72명 제빵, 제과사들이 계급장을 떼고 펼치는 초대형 글로벌 제과제빵 대전이다. 2026.1.30/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심사위원 권성준이 30일 서울 마포구 스태포드호텔에서 열린 MBN K-베이커리 서바이벌 ‘천하제빵 : 베이크 유어 드림’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천하제빵'은 단순한 음식을 넘어 하나의 트렌드가 된 'K-빵'의 열풍을 이끌, 세계최강 제과제빵사를 선발하는 국내 최초 'K-베이커리 서바이벌'이다. 전국 팔도에서 모인 명장부터 세계적인 파티시에, 참신한 레시피의 재야 제빵사까지, 전 세계 72명 제빵, 제과사들이 계급장을 떼고 펼치는 초대형 글로벌 제과제빵 대전이다. 2026.1.30/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