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현장]배우 원진아가 2일 오후 서울 마포구 MBC 상암 신사옥에서 진행된 MBC 새 금토드라마 ‘판사 이한영’(극본 김광민/연출 이재진, 박미연)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판사 이한영’은 거대 로펌의 노예로 살다가 10년 전으로 회귀한 적폐 판사 이한영이 새로운 선택으로 거악을 응징하는 정의 구현 회귀 드라마다. 2026.1.2/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관련 키워드원진아판사이한영장아름 기자 '스프링피버' 담임 이주빈·제자들 케미…조준영·이재인 설렘 유발허경환, '인사모' 이어 '놀뭐' 연속 출석…"목요일 비워뒀다" 손 덜덜주요 기사나나, 자택 침입 강도에 역고소 당했다…"반인륜적 행위로 2차 피해 야기"'혈액암 투병' 안성기, 나흘째 의식불명 입원 중…쾌유 기원 계속탑, 빅뱅 20주년에 컴백 예고…13년 만의 솔로 신보 발매74세 윤미라, 수영복 패션 공개에 폭발적 반응 '사기 이혼 피해' 낸시랭 "사채빚까지 15억으로 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