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희선이 10일 오후 서울 상암동 스탠포드호텔에서 열린 TV 조선 새 월화미니시리즈 ‘다음생은 없으니까’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다음생은 없으니까’는 매일 같은 하루, 육아 전쟁과 쳇바퀴 같은 직장생활에 지쳐가는, 마흔하나 세 친구의 더 나은 ‘완생’을 위한 좌충우돌 코믹 성장기를 그렸다. 2025.11.10/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관련 키워드김희선다음생은없으니까얄미운사랑안태현 기자 세이마이네임과 함께 하는 '걸스나잇' 파티…신보 콘셉트 포토 공개클로저, 16일 신곡 '웨이팅 포 유' 발매…대니 구와 협업주요 기사'의혹' 박나래, 입 열었다 "법 절차 정리돼야…추가 발언 없을 것""너무 행복" 원진서, 윤정수와 발리 신행서 뽐낸 늘씬 수영복 자태송혜교, 깜짝 놀랄 파격 쇼트커트…"변신, 두려움 없었다" 장원영, 튜브톱 드레스로 뽐낸 반전 볼륨감…고혹적 매력하지원 "내 코 고는 소리에 깨…'당일배송' 잘 때도 찍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