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희선이 10일 오후 서울 상암동 스탠포드호텔에서 열린 TV 조선 새 월화미니시리즈 ‘다음생은 없으니까’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다음생은 없으니까’는 매일 같은 하루, 육아 전쟁과 쳇바퀴 같은 직장생활에 지쳐가는, 마흔하나 세 친구의 더 나은 ‘완생’을 위한 좌충우돌 코믹 성장기를 그렸다. 2025.11.10/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관련 키워드김희선다음생은없으니까얄미운사랑안태현 기자 브아솔 영준, '찬너계' OST 참여…14일 '이 마음이 사랑일까' 발매이상훈, 10억 투입한 장난감 박물관 공개…독보적 스케일 '눈길'주요 기사신혼 티파니, 러브스토리 첫 공개 "♥변요한이 먼저 연락…취향 잘 맞아"김주하 "전 남편, 이혼 후 살림 다 가져가…이유식 도구까지"한지상, 과거 성추행 의혹 직접 해명·부인…女 녹취도 공개 김건모, 밝은 미소 가득…이윤미 "테이프로 눈밑지방 올려"박지윤도 '왕홍' 메이크업 도전…입 떡 벌어지는 미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