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다음생은 없으니까' 제작발표회배우 김희선이 10일 오후 서울 상암동 스탠포드호텔에서 열린 TV 조선 새 월화미니시리즈 ‘다음생은 없으니까’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다음생은 없으니까’는 매일 같은 하루, 육아 전쟁과 쳇바퀴 같은 직장생활에 지쳐가는, 마흔하나 세 친구의 더 나은 ‘완생’을 위한 좌충우돌 코믹 성장기를 그렸다. 2025.11.10/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관련 키워드다음생은없으니까김희선한혜진진서연안태현 기자 봄 타고 오는 한로로…'애증'으로 '대세' 굳히기 [N초점]방탄소년단, 英 오피셜 싱글 차트 2위로 진입…앨범 차트는 1위주요 기사티아라 출신 배우 류화영, 9월 결혼 "나의 전부" '순풍' 정배 장가간다…이태리, 5월 비연예인과 결혼고우리, 임신 고백…"테스트기 두줄 확인한 다음날 '라스' 섭외"류이서, 결혼 6년만에 남편 전진 닮은 2세 준비 "시험관 도전"원진서, ♥윤정수와 일본서 다정샷 "더 행복하게 해줄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