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현장]배우 김무준(왼쪽부터)과 안은진, 김재현 감독, 장기용, 우다비가 5일 서울 양천구 SBS 방송센터에서 열린 SBS 새 수목드라마 ‘키스는 괜히 해서!’(극본 하윤아, 태경민)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키스는 괜히 해서’는 생계를 위해 애엄마로 위장취업한 싱글녀 고다림(안은진 분)과 그녀를 사랑하게 된 팀장님 공지혁(장기용 분)의 쌍방 속앓이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 2025.11.5/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관련 키워드키스는괜히해서장기용안은진장아름 기자 신의 한수 된 허경환·양상국…'놀뭐', 위기론 딛고 봄날 활짝 [N초점]유재석 "아무리 돈없어도 그런적 없다" 무전취식 의혹 부인 왜주요 기사박명수 20년 매니저 1월부터 업무 배제…"정신과 치료까지 받아"양치승, 15억 피해 헬스장 폐업→아파트 관리직원 됐다'최진실 딸' 최준희, 50㎏ 다이어트 전후 비교하니 "문신도 작아져""안재현, 무당·박수 될 팔자…아내·부모 복 없다"…사주풀이에 결국 눈물 이주연 "부모님·언니 부부 모두 은행원, 아버지 덕에 집 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