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도훈(왼쪽부터)과 이열음, 이응복 감독, 김유정, 김영대가 30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친애하는 X’ 제작발표회에 참석하고 있다. ‘친애하는 X’는 지옥에서 벗어나 가장 높은 곳으로 올라가기 위해 가면을 쓴 여자 백아진(김유정 분)과 그녀에게 잔혹하게 짓밟힌 X들의 이야기를 그렸다. 2025.10.30/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배우 김도훈(왼쪽부터)과 이열음, 김유정, 김영대가 30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친애하는 X’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친애하는 X’는 지옥에서 벗어나 가장 높은 곳으로 올라가기 위해 가면을 쓴 여자 백아진(김유정 분)과 그녀에게 잔혹하게 짓밟힌 X들의 이야기를 그렸다. 2025.10.30/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