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영애가 16일 서울 구로구 더세인트에서 열린 KBS2 새 토일 미니시리즈 ‘은수 좋은 날’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가족을 지키고 싶은 학부모 강은수(이영애 분)와 두 얼굴의 선생 이경(김영광 분)이 우연히 얻은 마약 가방으로 벌이는 위험 처절한 동업 일지를 그린 작품이다. 2025.9.16/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이영애윤효정 기자 6년만에 돌아온 '해투' 1%대까지…반전 가능할까 [N초점]'100일의 거짓말' 김유정·박진영, 일제강점기의 첩보 로맨스…10월 첫방주요 기사'우지원 딸', 미스코리아 '진' 당선…父 닮은 장신에 화려 미모 '폭풍 감량' 41㎏ 최준희, 몸매 변천사 공개 "90㎏로 살고 싶진 않잖아"이휘향, 중학생 박신혜 뺨 30대 때렸다…"아직도 미안"서인영, 워터밤 무대 섰다… 46㎏ 다이어트·지방 흡입 보람 있네 '故 안재환 사별' 정선희 "세상이 생매장하는 것처럼 악플 달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