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영애와 김영광이 16일 서울 구로구 더세인트에서 열린 KBS2 새 토일 미니시리즈 ‘은수 좋은 날’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가족을 지키고 싶은 학부모 강은수(이영애 분)와 두 얼굴의 선생 이경(김영광 분)이 우연히 얻은 마약 가방으로 벌이는 위험 처절한 동업 일지를 그린 작품이다. 2025.9.16/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이영애김영광윤효정 기자 '열혈사제' 고준, 비연예인 연인과 5일 결혼 "새로운 삶 결심"'미쓰홍' 조한결 "야구 꿈 접고 배우…연기에 푹 빠졌죠" [N인터뷰]②주요 기사'열혈사제' 고준, 비연예인 연인과 5일 결혼 "새로운 삶 결심"산다라박, 필리핀서 과감 비키니 자태…탄탄 뒤태 손창민 "7년 전 결혼해 교수된 딸, 곧 출산…손녀 할아버지 됐다"'55세' 고현정, 근접 촬영도 두렵지 않은 백옥 피부…동안 미인 '하시4' 김지영, 임신중 해외서 비키니 입고 D라인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