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영애와 김영광이 16일 서울 구로구 더세인트에서 열린 KBS2 새 토일 미니시리즈 ‘은수 좋은 날’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가족을 지키고 싶은 학부모 강은수(이영애 분)와 두 얼굴의 선생 이경(김영광 분)이 우연히 얻은 마약 가방으로 벌이는 위험 처절한 동업 일지를 그린 작품이다. 2025.9.16/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이영애김영광윤효정 기자 46세 한채영, 세월 비껴간 미모…'바비인형' 비주얼 여전 [N샷]'나는솔로' 16기 광수 '모아둔 돈 0원'…22기 현숙 "데이트 비용 내가 내"주요 기사'환승연애' 1호 부부 탄생…국대 공상정♥서민형 재결합→결혼"이영자, 잘난척해서 밥맛 없어"…할머니에 커피 사드렸다 면전 돌직구'마음의 병 고백했던' 한지혜, 검사 남편·딸과 밴쿠버 여행 근황유라, 가장 인상 깊은 콘텐츠? "'우결' 홍종현과 재회한 것"'마이큐♥' 김나영, 시아버지에게 합가 제안…단칼 거절 "불편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