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현장]팀 버튼 감독이 11일 오전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호텔에서 열린 넷플릭스 시리즈 ‘웬즈데이’ 시즌2 내한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웬즈데이' 시즌2는 새 학기를 맞아 네버모어 아카데미에 돌아온 웬즈데이 아담스가 자신을 둘러싼 더 오싹하고 기이해진 미스터리를 마주한 가운데, 그 뒤에 숨겨진 진실을 찾아가는 이야기를 담은 넷플릭스 시리즈다. 2025.8.11/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관련 키워드웬즈데이팀버튼제나오르테가에마마이어스고승아 기자 츄 "정색 표정? 화제돼 신기…못 보여준 모습 많구나" [N인터뷰]②10년차 츄 "첫 정규, 지금 최적기…실력 부담 있었지만" [N인터뷰]①주요 기사'하시' 김지영, 결혼·임신 발표 "소중한 생명 찾아와"니콜 키드먼, 키스 어번과 20년 만에 이혼"AI? 둘째 만삭?"…랄랄, 과감한 현실 수영복 자태에 '충격 반응'임형주 "엄마, 안티처럼 싫어한 적도" 오열'상간 의혹' 숙행, '현역가왕3' 재등장…"경연 특성상 양해 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