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임세미와 윤계상(오른쪽)이 25일 오후 서울 양천구 SBS에서 진행된 드라마 '트라이'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트라이: 우리는 기적이 된다'는 예측불허 괴짜감독 주가람과 만년 꼴찌 한양체고 럭비부가 전국체전 우승을 향해 질주하는 코믹 성장 스포츠 드라마. ⓒ News1 권현진 기자관련 키워드트라이윤효정 기자 변우석·안효섭 그리고 허광한, 한국·대만 미남 스타들 만났다 [N샷]한지민, 소개팅남 박성훈이냐 이기택이냐 '미혼남녀'의 고민주요 기사다니엘, 뉴진스 퇴출·431억 소송 후 첫 SNS 라이브…심경 밝힐까안선영, 치매 母 투병기 공개…"엄마와 방송 출연 너무 후회"송지은 "남편 박위 '나 죽으면 재혼하라'고"…진심 서운'엄태웅♥' 윤혜진, 쭉 뻗은 각선미와 늘씬 뒤태…발리레나답네'케데헌-골든' 美골든글로브 주제가상…이재 "꿈이 현실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