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현장]권오승 감독이 22일 오전 서울 마포구 호텔 나루 서울 엠갤러리에서 열린 넷플릭스 시리즈 '트리거'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트리거'는 대한민국에서 출처를 알 수 없는 불법 총기가 배달되고 총기 사건이 끊임없이 발생하는 가운데 각자의 이유로 총을 든 두 남자의 이야기를 그린 총기 액션 재난 스릴러다. 2025.7.22/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관련 키워드트리거김민지 기자 '대군부인'까지…반복되는 K-드라마 역사 왜곡 논란, 왜 [N초점]'대군부인' 후속작 '오십프로'…MBC 금토극 다시 살릴까 (종합)주요 기사환희 74세 母 "2년전 이혼…아들 더 괴롭히기 싫었다"'살 찐' 미자 "결혼 전 46㎏ 리즈시절 보고 쇼크" 다이어트 선언 '편스토랑' 문원, ♥신지 위해 1000만 원 상당 골드바 선물 '백상' 꽈당 신현빈, 도와준 유재필 '군체' 시사회 초대…"드디어 인사"문채원, 이준기와 결별설 해명 "황당…만난 적도 없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