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현장] 11일 '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 제작발표회배우 옥택연과 서현이 11일 오후 서울 구로구 신도림동 더 세인트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KBS 2TV 새 수목드라마 '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남주의 첫날밤을 가져가버렸다’는 평범한 여대생의 영혼이 깃든 로맨스 소설 속 병풍 단역이 소설 최강 집착남주와 하룻밤을 보내며 펼쳐지는 로맨스 판타지극이다. 2025.6.11/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남주의첫날밤을가져버렸다서현옥택연권한솔서범준지혜원안태현 기자 '흑백요리사' 안유성 "땅값만 340억…광주에 1700평 규모 땅 있어"주니, 북미 이어 아시아 투어 나선다…글로벌 열일 행보주요 기사지상렬 16세 연하 쇼호스트 신보람 열애, 방송용 아닌 진짜였다'이혼 후 3년' 강성연, 열애 깜짝 고백 "아이들 아껴주는 사람"다니엘, 뉴진스 퇴출 15일만에 밝힌 첫 심경…431억 소송전엔 침묵 [N이슈]최강록 상대는 누구…'흑백2' 스포 논란 속 대망의 결승전 디데이'배성재♥' 김다영, 단아한 한복 탈의하니 울퉁불퉁 등근육…반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