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현장] 21일 '미지의 서울' 제작발표회배우 박진영(왼쪽부터)과 박보영, 류경수가 21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CGV 영등포점에서 열린 tvN 토일드라마 '미지의 서울'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미지의 서울’은 얼굴 빼고 모든 게 다른 쌍둥이 자매가 인생을 맞바꾸는 거짓말로 진짜 사랑과 인생을 찾아가는 로맨틱 성장 드라마다. 2025.5.21/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관련 키워드미지의서울박보영박진영류경수안태현 기자 비비안, 15일 신곡 '괜찮나요 정말 괜찮은가요' 발매…깊은 여운 예고'드림캐쳐 시연 밴드' 크록티칼, 데뷔 앨범 발매…밴드계 신흥강자 도전주요 기사포미닛 출신 허가윤, 학폭 피해 고백…"머리끄덩이 잡힌채로 계속 맞아"신정환, 탁재훈에 컨츄리꼬꼬 콘서트 러브콜…"나 2 : 형 8"박나래 前매니저 "합의 안지킬시 10억 요구…전 남친 경영학과? 자퇴"'새신랑' 김종민 "사기 여러번 당했다"…분노에 비속어까지'아어가' 자식농사 대박…류진子, 안정환·김성주·윤민수 자녀 이어 美명문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