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현장] 11일 '마녀' 제작발표회배우 박진영과 노정의(오른쪽)가 11일 서울 구로구 더세인트에서 열린 채널A 새 토일드라마 '마녀'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마녀'는 마녀라 불리는 여자를 둘러싼 불운의 법칙을 깨고자 하는 남자 ‘동진’(박진영)과 비극의 씨앗이 되어 세상으로부터 스스로를 단절한 여자 ‘미정’(노정의)이 포기하지 않는 여정 끝에 서로의 구원이 되는 미스터리 로맨스다. 2025.2.11/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관련 키워드마녀박진영노정의안태현 기자 우찬·행주·머쉬베놈 다음은 누구…'쇼미12'로 다시 불 힙합 열풍 [N초점]다듀 개코·김수미, 15년 만에 이혼…"잘사는 줄 알았는데 안타까워"(종합)주요 기사'개코와 이혼' 김수미 "다시 태어나면 스타와 결혼 NO"슈 "남편 임효성과 싸워 두 달째 연락 안 돼…화해하고 싶어"지상렬, '16세 연하' 신보람과 열애 인정 후 최초 동반 등장논란 여파? '도라이버' 등장 조세호, 수척해진 모습 눈길'비혼모' 사유리, 외국인 '남편들' 깜짝 공개…"AI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