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마녀' 제작발표회배우 박진영이 11일 서울 구로구 더세인트에서 열린 채널A 새 토일드라마 '마녀' 제작발표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마녀'는 마녀라 불리는 여자를 둘러싼 불운의 법칙을 깨고자 하는 남자 ‘동진’(박진영)과 비극의 씨앗이 되어 세상으로부터 스스로를 단절한 여자 ‘미정’(노정의)이 포기하지 않는 여정 끝에 서로의 구원이 되는 미스터리 로맨스다. 2025.2.11/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관련 키워드마녀박진영노정의안태현 기자 중앙일보, 워크아웃 공식 신청…"채무조정·경영 정상화 방안 마련할 것"아일릿 모카, 복귀 3주 만에 활동 중단 "과도한 긴장과 불안 증세"주요 기사최철호, 음주 난동 후 근황…"연기과 교수" 트와이스 사나, 노출 패션 논란에 "피팅 때와 달라 속상해""처신 우아해"…홍진경, '조폭 연루 논란' 속 침묵한 조세호 옹호'응사' 민도희 "1년 넘게 카페 알바…긍정적 영향 받아" 블랙핑크 제니, 골프 스윙도 예술이네…폭풍성장한 실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