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마녀' 제작발표회배우 박진영이 11일 서울 구로구 더세인트에서 열린 채널A 새 토일드라마 '마녀' 제작발표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마녀'는 마녀라 불리는 여자를 둘러싼 불운의 법칙을 깨고자 하는 남자 ‘동진’(박진영)과 비극의 씨앗이 되어 세상으로부터 스스로를 단절한 여자 ‘미정’(노정의)이 포기하지 않는 여정 끝에 서로의 구원이 되는 미스터리 로맨스다. 2025.2.11/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관련 키워드마녀박진영노정의안태현 기자 손준호♥김소현, 5월 단독콘서트 개최…가정의 달 빛낸다'다큐멘터리 3일', 4년 만에 부활…4월 6일 첫방 확정주요 기사[단독] 고준, 4월 5일 비연예인 연인과 결혼 "새 삶 결심하게 해준 사람"(인터뷰)이휘재, 호불호 속 4년만에 방송 활동 재개…'불후' 녹화 중 울컥박지훈, '단종' 벗고 붉은 머리로 '파격 변신'…"미워"이장우, 순댓국집 식자재 대금 미지급? "중간업체 문제"'오스카 간' 귀네스 팰트로, 옆태 노출 트임 드레스…파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