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마녀' 제작발표회배우 박진영이 11일 서울 구로구 더세인트에서 열린 채널A 새 토일드라마 '마녀' 제작발표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마녀'는 마녀라 불리는 여자를 둘러싼 불운의 법칙을 깨고자 하는 남자 ‘동진’(박진영)과 비극의 씨앗이 되어 세상으로부터 스스로를 단절한 여자 ‘미정’(노정의)이 포기하지 않는 여정 끝에 서로의 구원이 되는 미스터리 로맨스다. 2025.2.11/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관련 키워드마녀박진영노정의안태현 기자 '다큐 3일'부터 '공감'까지…결국 필요했던 건 '낭만'의 힘 [N초점][단독] 오마이걸 효정, 5월 솔로 컴백…완전체 활동 앞두고 열일 행보주요 기사윤후와 '현실 커플' 된 '내새연2' 최유빈, 사진 공개 "소중한 인연"'나르샤 남편' 황태경, 긴급 뇌수술 "최근 일상생활 어려웠다"故박동빈, 1일 발인…개업 준비하던 식당서 사망'48세에 둘째 임신' 탕웨이 "또 다른 망아지 생겨…뜻밖의 일 기뻐"강예원, 부친상 비보…하루 전에도 아버지에 애정 담은 글 남겼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