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로버트 패틴슨이 20일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미키17'(감독 봉준호) 내한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미소를 짓고 있다. '미키17'은 위험한 일에 투입되는 소모품(익스펜더블)으로, 죽으면 다시 프린트되는 ‘미키’(로버트 패틴슨 분)가 17번째 죽음의 위기를 겪던 중, 그가 죽은 줄 알고 '미키 18'이 프린트되면서 벌어지는 예측불허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2025.1.20/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관련 키워드로버트패틴슨런닝맨장아름 기자 알고보니 '예능 체질'…'방과후 태리쌤'이 건진 최현욱의 재발견 [N초점]'사랑처방' 찐친된 김승수·김형묵, 방송 공동출연 성사…시장도 들썩주요 기사'열혈사제' 고준, 비연예인 연인과 5일 결혼 "새로운 삶 결심"산다라박, 필리핀서 과감 비키니 자태…탄탄 뒤태 손창민 "7년 전 결혼해 교수된 딸, 곧 출산…손녀 할아버지 됐다"'55세' 고현정, 근접 촬영도 두렵지 않은 백옥 피부…동안 미인 '하시4' 김지영, 임신중 해외서 비키니 입고 D라인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