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정민과 블랙핑크 지수(오른쪽)가 7일 서울 영등포구 콘래드 서울 호텔에서 열린 쿠팡플레이 시리즈 '뉴토피아'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뉴토피아'는 군인 재윤과 곰신 영주가 좀비에 습격당한 서울 도심을 가로질러 서로에게 달려가는 이야기를 그렸다. 2025.1.7/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관련 키워드지수박정민장아름 기자 '연봉 100억' 정승제 "보습학원서 월급 250만원 시절 최고 행복"김구라, 토론 서바이벌 '더로직' MC…'나솔' 이야기좌 28기 영수도 참전주요 기사류시원 19세 연하 아내 공개…연예인급 미모 대치동 일타강사'흑백요리사2' 최강록 "조림 잘하는 척했다"…재도전 끝 우승'신세계家' 애니, 美 명문 컬럼비아대 복학…"학업·음악 작업 병행"박나래 전 매니저, 진실 공방 속 돌연 미국行…"건강상 이유"블랙핑크 리사, 파격 시스루…속 훤히 비치는 과감 패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