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재찬(왼쪽부터)과 배인혁, 김지은, 정건주가 17일 서울 강남구 엘리에나 호텔에서 열린 채널A 새 토일드라마 '체크인 한양'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체크인 한양'은 돈만 내면 왕도 될 수 있는 조선 최대 여각 용천루, 그곳에 입사한 조선 꽃청춘들의 파란만장한 성장을 담은 청춘 로맨스 사극이다. 2024.12.17/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명현우 감독이 17일 서울 강남구 엘리에나 호텔에서 열린 채널A 새 토일드라마 '체크인 한양' 제작발표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체크인 한양'은 돈만 내면 왕도 될 수 있는 조선 최대 여각 용천루, 그곳에 입사한 조선 꽃청춘들의 파란만장한 성장을 담은 청춘 로맨스 사극이다. 2024.12.17/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배우 박재찬(왼쪽부터)과 배인혁, 김지은, 정건주가 17일 서울 강남구 엘리에나 호텔에서 열린 채널A 새 토일드라마 '체크인 한양'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체크인 한양'은 돈만 내면 왕도 될 수 있는 조선 최대 여각 용천루, 그곳에 입사한 조선 꽃청춘들의 파란만장한 성장을 담은 청춘 로맨스 사극이다. 2024.12.17/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