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해인과 정소민(오른쪽)이 14일 서울 구로구 라마다서울신도림호텔에서 열린 tvN 새 토일드라마 '엄마친구아들'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엄마친구아들'은 오류 난 인생을 재부팅 하려는 여자와 그의 살아있는 흑역사인 '엄마친구아들'이 벌이는 파란만장 동네 한 바퀴 로맨스다. 2024.8.14/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관련 키워드정해인정소민엄마친구아들윤효정 기자 '둘째 딸 얻은' 조정석♥거미, 집 최초 공개…호텔같은 초호화 주방 눈길'나는 솔로' 29기 영숙, 영식에 "정신차려, 사회생활도 이렇게 해?"주요 기사강은비, 임신 21주차에 유산 '오열'…"다시 엄마 아들로 와 줘"포미닛 출신 허가윤, 학폭 피해 고백…"머리끄덩이 잡힌채로 계속 맞아"신정환, 탁재훈에 컨츄리꼬꼬 콘서트 러브콜…"나 2 : 형 8"박나래 前매니저 "합의 안지킬시 10억 요구…전 남친 경영학과? 자퇴"'새신랑' 김종민 "사기 여러번 당했다"…분노에 비속어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