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현장]배우 손현주가 12일 서울 구로구 더세인트에서 진행된 지니 TV 새 오리지널 드라마 '유어 아너' 제작발표회에서 "하늘에서 보고 있는 형에게 부끄럽지 않은 드라마가 됐으면 좋겠다"라고 말하고 있다. '유어 아너'는 자식을 위해 괴물이 되기로 한 두 아버지의 부성 본능 대치극이다. 2024.8.12/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관련 키워드손현주김민지 기자 아이브 안유진, '취사병' OST '슬픈 짠맛' 가창…2일 발매유스피어, 미니 1집 '바이트 디스트릭트' 스포일러 영상 공개… 컴백 기대감 ↑주요 기사47세 한다감 "임신하려 몸 만들어, 시험관 첫 시도에 성공"젠슨 황, 유재석 만난다…첫 예능 토크쇼는 '유퀴즈'황신헤, 여전한 패션 센스에 늘씬·볼륨 몸매까지…63세 맞아? 진태현♥박시은, 2세 출산 계획 포기…"다른 사람 만났다면" 눈물GD, 아버지가 어머니에 쓴 손편지 공개 "부부 40년, 여전히 사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