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예진/ 뉴스1 DB ⓒ News1 권현진 기자손예진 인스타그램 캡처손예진 인스타그램 캡처관련 키워드손예진정유진 기자 '만약에 우리' 구교환 "타고난 배우 아냐, 내 재능은 노력…'성장캐'" [N인터뷰]故 김새론 유작 '우리는 매일매일' 2월 개봉…이채민과 하이틴 멜로 [N이슈]주요 기사74세 윤미라, 수영복 패션 공개에 폭발적 반응 '사기 이혼 피해' 낸시랭 "사채빚까지 15억으로 늘어"'44세에 둘째 출산' 이시영 "자궁 적출 가능성 있었다"34세 조윤우, 결혼 발표 속 연기 은퇴도 선언레드벨벳 슬기, 이렇게 섹시했나… 깜짝 놀랄 시스루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