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 성고문' 피해자 "반 벌거숭이 상태, 인간이길 포기"…가해자 "난 모르겠다"

본문 이미지 - 1986년 부천 성고문 사건 피해자인 권인숙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당시 쓴 자필 수기. (SBS 갈무리)
1986년 부천 성고문 사건 피해자인 권인숙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당시 쓴 자필 수기. (SBS 갈무리)

본문 이미지 - 부천 성고문 사건 피해자 권인숙 의원과 변론을 맡았던 고(故) 조영래 변호사. (SBS 갈무리)
부천 성고문 사건 피해자 권인숙 의원과 변론을 맡았던 고(故) 조영래 변호사. (SBS 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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