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버 꽃빈이 1일 오전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팝콘 D스퀘어에서 열린 웹드라마 ‘내 상사는 백만 유튜버’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내상백유’는 실제로 백만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는 유튜버들이 주연 배우로 출연, 대기업 홍보팀의 직원이 되어 제품을 홍보하고 회사 매출을 올리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내용을 그린다. 2020.6.1/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안태현 기자 '엄태웅♥' 윤혜진, 탄탄 몸매 수영복 자태…완벽한 각선미 [N샷]르세라핌, '2025 프랑스 K팝 음원' 8위…4세대 걸그룹 최고 성적주요 기사포미닛 출신 허가윤, 학폭 피해 고백…"머리끄덩이 잡힌채로 계속 맞아"신정환, 탁재훈에 컨츄리꼬꼬 콘서트 러브콜…"나 2 : 형 8"박나래 前매니저 "합의 안지킬시 10억 요구…전 남친 경영학과? 자퇴"'새신랑' 김종민 "사기 여러번 당했다"…분노에 비속어까지'아어가' 자식농사 대박…류진子, 안정환·김성주·윤민수 자녀 이어 美명문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