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인터뷰] "단역 시절 버텨, '동백꽃' 좋은 기운 이어가고파"배우 장해송이 21일 서울 종로구 뉴스1 사옥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장해송은 KBS 2TV 수목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에 출연해 극중 향미(손담비)의 이기적인 동생 혜훈 역을 맡았다. /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배우 장해송 / 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배우 장해송 / 뉴스1ⓒ News1 송원영 기자배우 장해송 / 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배우 장해송 / 뉴스1ⓒ News1 송원영 기자배우 장해송 / 뉴스1ⓒ News1 송원영 기자배우 장해송 / 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윤효정 기자 박보검, 미용실 '보검 매직컬' 열고 미용사 자격증 준비'애둘맘' 에바, 육감적 수영복 자태…운동으로 만든 라인[N샷]주요 기사장윤정 "방송국에서 괴한한테 습격당해…임성훈이 제압"'흑백2' 최강록 "스포 막기 위해 아내한테도 우승 얘기 안 해" '뉴진스 퇴출' 다니엘 "민지·하니·혜린·혜인, 내 두 번째 가족"'현빈♥' 손예진, 아들 노래에 웃음 가득…"사랑하는 엄마 생축"현주엽 "억울하고 화나 40㎏ 빠져, 정신과 약도 복용…子 입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