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백꽃' 장해송 "내가 봐도 못된 향미 동생, 욕 먹어도 행복"(인터뷰)

[N인터뷰] "단역 시절 버텨, '동백꽃' 좋은 기운 이어가고파"

본문 이미지 - 배우 장해송이 21일 서울 종로구 뉴스1 사옥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장해송은 KBS 2TV 수목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에 출연해 극중 향미(손담비)의 이기적인 동생 혜훈 역을 맡았다. /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
배우 장해송이 21일 서울 종로구 뉴스1 사옥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장해송은 KBS 2TV 수목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에 출연해 극중 향미(손담비)의 이기적인 동생 혜훈 역을 맡았다. /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

본문 이미지 - 배우 장해송 / 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
배우 장해송 / 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

본문 이미지 - 배우 장해송 / 뉴스1ⓒ News1 송원영 기자
배우 장해송 / 뉴스1ⓒ News1 송원영 기자

본문 이미지 - 배우 장해송 / 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
배우 장해송 / 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

본문 이미지 - 배우 장해송 / 뉴스1ⓒ News1 송원영 기자
배우 장해송 / 뉴스1ⓒ News1 송원영 기자

본문 이미지 - 배우 장해송 / 뉴스1ⓒ News1 송원영 기자
배우 장해송 / 뉴스1ⓒ News1 송원영 기자

본문 이미지 - 배우 장해송 / 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
배우 장해송 / 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