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영민, 조광민 형제가 12일 오후 서울 베스트웨스턴 프리미어 서울가든호텔에서 열린 '예쁘장한 구오즈'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예쁘장한 구오즈’는 예쁘게 생긴 남자 아이돌 95년생 동갑내기들의 우정과 고민을 그린 청년 공감 프로젝트다. 2019.7.12/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고승아 기자 앤 해서웨이·메릴 스트립·양조위, 韓 사로잡을 내한 러시 [N초점]'日 청춘 영화 얼굴' 미치에다 "'오세이사' 후 설레…韓 활동 기대"(종합)주요 기사마크 NCT 탈퇴에…멤버들 "처음엔 미웠지만 정말 좋아해, 응원"별, 학력 위조 논란 사전 차단 "제적으로 동덕여대 졸업 못해…고졸"이 조합 뭐지? 스키즈 필릭스, 이재용 회장과 다정한 투샷전지현,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 내외와 청와대 국빈 오찬서 화기애애 만남김소영♥오상진, 둘째 득남 "네 가족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