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태리, 이병헌(오른쪽)이 26일 오후 서울 논현동 파티오나인에서 열린 tvN 새 토일드라마 ‘미스터 션샤인’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미스터 션샤인’은 신미양요(1871년) 때 군함에 승선해 미국에 떨어진 한 소년 유진 초이(이병헌 분)가 미국 군인 신분으로 자신을 버린 조국인 조선으로 돌아와 주둔하며 벌어지는 일을 그린 드라마다. 2018.6.26./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윤효정 기자 [단독] 임성근, 유재석과 재회한다…'유퀴즈' 이어 '놀뭐' 출격'흑백요리사' 안유성 "과거 김대중 대통령 경호원에 불려가…긴장"주요 기사류시원 19세 연하 아내 공개…연예인급 미모 대치동 일타강사'흑백요리사2' 최강록 "조림 잘하는 척했다"…재도전 끝 우승'신세계家' 애니, 美 명문 컬럼비아대 복학…"학업·음악 작업 병행"박나래 전 매니저, 진실 공방 속 돌연 미국行…"건강상 이유"블랙핑크 리사, 파격 시스루…속 훤히 비치는 과감 패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