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조용필과 현송월 삼지연관현악단 단장이 27일 평화의 집에서 열린 남북정상회담 만찬에서 공연을 하고 있다. 남과 북 양 정상은 이날 세계 유일 분단국가의 상징인 판문점에서 정상회담을 마치고 '한반도의 평화와 번영, 통일을 위한 판문점 선언'을 발표했다. 2018.4.27/뉴스1 ⓒ News1 한국공동사진기자단윤효정 기자 송일국 아들 삼둥이 185㎝ 넘었다…깜짝 놀랄 폭풍성장 [N샷]아이유·변우석 옆에 노상현·공승연 '21세기 대군부인' 속 한국 왕실주요 기사지상렬, 결혼 결심 굳혔다 "조만간 마음 표현"…연인 신보람 "오빠가 먼저 해야"'임테기 두줄' 서동주 "정상 임신 확률 낮지만 지켜보자고…속상"기안84 출연 '나혼산', 아동 성범죄 은폐 의혹 日출판사 방송 노출 논란'여성 BJ 폭행 논란' MC딩동 "나에 대해 너무도 쉽게 얘기해"1300만 돌파 '왕사남', '도둑들'도 넘었다…흥행영화 톱10 예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