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조용필과 현송월 삼지연관현악단 단장이 27일 평화의 집에서 열린 남북정상회담 만찬에서 공연을 하고 있다. 남과 북 양 정상은 이날 세계 유일 분단국가의 상징인 판문점에서 정상회담을 마치고 '한반도의 평화와 번영, 통일을 위한 판문점 선언'을 발표했다. 2018.4.27/뉴스1 ⓒ News1 한국공동사진기자단윤효정 기자 주사이모, 전현무 저격? "한번 죽다 살아나 보니 달라져"…'빛삭'결혼 8년차 허안나 "43세 첫 시험관 시술…울고 웃으며"주요 기사조지 클루니, 박보검 외모에 좌절…"얼굴 보고있으니 죽고싶을 지경" '이규혁♥' 손담비, 월세 1000만원 한남동 집 떠난다 로제, 전세계 유튜브 구독자 1위 미스터비스트 슈퍼볼 깜짝 만남'활동중단' 63세 김병세 "15살 연하와 7년 전 결혼…90일만에 청혼"'子학폭논란' 후 캐나다 행 윤손하 "아, 내가 배우였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