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바이 무도②] '무한도전' TV 유니버스가 실현될까…김태호 PD의 빅피처

김태호 PD 일문일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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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이미지 - 방송인 하하(왼쪽부터위부터 시계방향), 양세형, 유재석, 정준하, 박명수, 조세호가 29일 오후 서울 상암동 한 식당가에서 열린 MBC '무한도전'(김태호 pd) 종방연에 참석해 인사를 하고 있다. '무한도전'은 지난 2005년 첫 방송을 시작으로 13년 동안 리얼 버라이어티를 표방하며 국민 예능으로 사랑받았다. 2018.3.29./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방송인 하하(왼쪽부터위부터 시계방향), 양세형, 유재석, 정준하, 박명수, 조세호가 29일 오후 서울 상암동 한 식당가에서 열린 MBC '무한도전'(김태호 pd) 종방연에 참석해 인사를 하고 있다. '무한도전'은 지난 2005년 첫 방송을 시작으로 13년 동안 리얼 버라이어티를 표방하며 국민 예능으로 사랑받았다. 2018.3.29./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본문 이미지 - 방송인 유재석이 29일 오후 서울 상암동 한 식당가에서 열린 MBC '무한도전'(김태호 pd) 종방연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무한도전'은 지난 2005년 첫 방송을 시작으로 13년 동안 리얼 버라이어티를 표방하며 국민 예능으로 사랑받았다. 2018.3.29./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방송인 유재석이 29일 오후 서울 상암동 한 식당가에서 열린 MBC '무한도전'(김태호 pd) 종방연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무한도전'은 지난 2005년 첫 방송을 시작으로 13년 동안 리얼 버라이어티를 표방하며 국민 예능으로 사랑받았다. 2018.3.29./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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