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수영(레드벨벳 조이), 우도환(오른쪽)이 8일 오후 서울 상암 MBC에서 열린 MBC 새 월화드라마 ‘위대한 유혹자’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위대한 유혹자’는 청춘남녀의 위험한 사랑게임과 이를 시작으로 펼쳐지는 위태롭고 아름다운 스무살 유혹 로맨스이다. 2018.3.8./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장아름 기자 허경환, '인사모' 이어 '놀뭐' 연속 출석…"목요일 비워뒀다" 손 덜덜최고 14% '모범택시3', 이제훈 대상 후광 받을까…피날레 향해 질주 [N이슈]주요 기사나나, 자택 침입 강도에 역고소 당했다…"반인륜적 행위로 2차 피해 야기"'혈액암 투병' 안성기, 나흘째 의식불명 입원 중…쾌유 기원 계속탑, 빅뱅 20주년에 컴백 예고…13년 만의 솔로 신보 발매74세 윤미라, 수영복 패션 공개에 폭발적 반응 '사기 이혼 피해' 낸시랭 "사채빚까지 15억으로 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