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현석 yg 대표가 27일 오후 서울 강남구 논현동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에서 열린 JTBC ‘믹스나인’(연출 유성모, 이상윤, 강지은, 박상현)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믹스나인'은 빅뱅, 위너, 아이콘, 블랙핑크 등을 배출해낸 국내 최고의 연예 기획사 YG엔터테인먼트의 양현석이 직접 전국 각지의 기획사를 돌아다니며 새 아이돌 스타를 찾는 프로그램이다. 2017.10.27./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장아름 기자 아이유·변우석 케미, 티저부터 뜨겁다…'대군부인' 기대작다운 파급력 [N이슈]허경환, 닭가슴살 사업 연매출 300억 승승장구→동업자 사기 고백주요 기사AOA 출신 권민아, 정신적 고통 호소…다행히 구조됐다서유정 "전남편과 이혼 고민하던 차에 임신…싸움과 화해 반복돼"트와이스 모모, 글래머 몸매 이 정도였어?…섹시미 장착 김장훈, 통장에 200만원 밖에 없는데 기부? "내가 행복하기 때문"방탄소년단, 공백기는 끝났다…3월 20일 완전체 컴백 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