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폭행 혐의’로 피소된 배우 이진욱(35)이 17일 오후 서울 수서경찰서로 조사를 받기 위해 출두하고 있다. 이날 이진욱은 “얼굴이 알려졌다는 이유만으로 너무 쉽게 생각하는 것 같은데 무고는 큰 죄이다”며 “성실히 조사 받고 나오겠다”고 말했다. ⓒ News1 권현진 기자윤효정 기자 다듀 개코, 김수미와 결혼 15년만에 이혼 "부모 책임은 다할 것"이효리♥이상순, "마지막 준비한다"던 15년 반려견 '구아나'와 이별주요 기사'텐트생활' 박군, 한영과 결혼 4년만에 이혼설 입 열었다"성관계했지만 강제성 NO"…日 기획사 대표, 소속배우 성폭행 혐의 체포숀 펜, 38세 연하 모델 여친과 손잡고 데이트…애정전선 이상無오르가니스트 '나솔' 정숙, 서현 오케스트라 협연 특혜 논란에 일침51세 김정은, 여전히 우아한 미모…소유진도 "자꾸 더 예뻐져" 감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