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폭행 혐의’로 피소된 배우 이진욱(35)이 17일 오후 서울 수서경찰서로 조사를 받기 위해 출두하며 “얼굴이 알려졌다는 이유만으로 너무 쉽게 생각하는 것 같은데 무고는 큰 죄이다”며 “성실히 조사 받고 나오겠다”고 말했다. ⓒ News1 권현진 기자윤효정 기자 변우석·안효섭 그리고 허광한, 한국·대만 미남 스타들 만났다 [N샷]한지민, 소개팅남 박성훈이냐 이기택이냐 '미혼남녀'의 고민주요 기사다니엘, 뉴진스 퇴출·431억 소송 후 첫 SNS 라이브…심경 밝힐까안선영, 치매 母 투병기 공개…"엄마와 방송 출연 너무 후회"송지은 "남편 박위 '나 죽으면 재혼하라'고"…진심 서운'엄태웅♥' 윤혜진, 쭉 뻗은 각선미와 늘씬 뒤태…발리레나답네'케데헌-골든' 美골든글로브 주제가상…이재 "꿈이 현실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