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세연이 '옥중화'에서 신들린 연기를 선보였다. ⓒ News1star / MBC '옥중화' 캡처고수, 서하준의 캐릭터가 아쉽다. ⓒ News1star / MBC '옥중화' 캡처박주미가 전형적인 악역으로 혹평받고 있다. ⓒ News1star / MBC '옥중화' 캡처주요 기사백일섭, 최불암 건강 걱정 "연락 안돼…훌훌 털고 일어나길"배성우, 6년만의 첫 영화 행사서 고개 숙였다…"음주운전 사과" "지적장애 옮는다"며 왕따 당한 배우…이효리 "우리랑 친구하자" 이재룡 논란에 '술방' 불똥…신동엽→성시경 술부심 '경고등' 故 조민기, 벌써 사망 8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