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시후가 '구타유발자들'에 함께 출연한 선배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표했다. ⓒ News1star / SBS 파워FM '박선영의 씨네타운-보이는 라디오' 캡처주요 기사86세 사미자, 60억 용산 집 내놓고 보증금 11억 실버타운 관심서효림 "시모 故김수미 팔아 김치 판다는 시선 두려웠다" 눈물구창모, 자동차 사업 400억설 부인했지만…"침대 밑에 100만 달러 깔고 자"박명수·제시카, 17년 만에 '냉면' 무대…'명카드라이브' 호흡 여전 비키니 입은 윤혜진, "너무 말랐다" 댓글에 "남의 몸 품평 말길" 일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