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두심이 12일 오후 2시 경기도 여주시에서 진행된 KBS2 새 월화드라마 '별난 며느리(극본 문선희 유남경/ 연출 이덕건 박만영)' 현장 공개 및 기자간담회에서 시어머니 역할을 맡은 소감을 전했다. ⓒ News1스포츠 / KBS 제공주요 기사'美 록스타' 케일럽 쇼모, 아내와 14년 결혼 생활 끝 '게이' 커밍아웃조정석 "아내 거미와 결혼식은 안 올렸는데 주변서 왜 안 불렀냐고"보아, 금발로 파격 변신…홀로서기 후 확 달라진 비주얼 '눈길' 성시경, 17세 연하 日 배우와 열애설? "남녀 관계 아냐" 한지민, 훌쩍 큰 조카 근황 공개…김연경 "키 비슷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