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혐의 전체적으로 부인하는 것 아냐"방송인 에이미(32·본명 이윤지)의 청탁으로 사건 관계인을 협박한 의혹으로 구속영장이 발부된 춘천지검 소속 전모(37) 검사가 17일 오후 서울 서초동 대검찰청에서 3차 조사를 받은 뒤 다시 서울구치소로 호송되고 있다. 2014.1.17/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에이미해결사 검사이윤지성형외과주요 기사'과감 수영복 입고 선베드 누운' 송혜교, 군살 하나 없네 훌쩍 큰 '성동일 딸' 성빈, 47㎏에 현대무용 전공장도연·김대호, 입술 접촉 사고에 깜짝 "나쁘지 않았어"에스파 멤버 된 '애둘맘' 강소라? 위화감 없는 아이돌 비주얼블핑 리사, 월드컵 LA 개막식 당당 무대…그라운드서 존재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