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당 추천 위원, 이중잣대 지적…고성 오가 정회되기도박만 방송통신심의위원장이 23일 오후 서울 목동 방송통신심의위원회에서 열린 전체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이번 전체회의에서는 ‘박근혜 비하 리트윗’ 논란을 빚은 임순혜 보도교양방송특위 위원에 대한 해촉 관련 논의가 진행된다. 2014.1.23/뉴스1 © News1 손형주 기자주요 기사다니엘, 뉴진스 퇴출·431억 소송 후 첫 SNS 라이브…심경 밝힐까안선영, 치매 母 투병기 공개…"엄마와 방송 출연 너무 후회"송지은 "남편 박위 '나 죽으면 재혼하라'고"…진심 서운'엄태웅♥' 윤혜진, 쭉 뻗은 각선미와 늘씬 뒤태…발리레나답네'케데헌-골든' 美골든글로브 주제가상…이재 "꿈이 현실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