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단한 배우보다 쓸모 있는 배우가 되고 싶다"16일 오후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 겍코스애비뉴에서 인터뷰하는 MBC 투윅스 배우 이준기 2013.10.16 /뉴스1 © News1 (서울=뉴스1)주요 기사박명수 前매니저 "SNS는 母 이야기"…안타까운 암 투병 소식지예은, 갑상선암 투병 이력 고백 "많이 괜찮아져"모델 최소라, 결혼 7년만에 임신…런웨이서 D라인 공개47세 이지아, 크롭티에 배꼽 피어싱…한강 라면 먹는 반전 일상이혜원, '뉴욕대 재학' 딸 안리원 근황 공개…똑닮은 미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