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강한나가 3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우동 영화의 전당에서 열린 '제18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에 참석해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2013.10.3 스타뉴스/뉴스1 © News1 주요 기사27만원 삼전 주식 4만원대 산 김구라, 잔고 공개하자 그리 '깜짝'53세 최현석, 할아버지 됐다…딸 최연수 득남 "아기 잘 낳아"노홍철 "돈빌려달라는 연락, 매일 하루 두자릿수씩 꾸준히"김혜수, 초미니 스커트로 뽐낸 각선미…55세에도 바비 인형 자체41세 박은영 결혼한다…"싸울 땐 예능, 사랑할 땐 드라마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