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오전 서울 중구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서울상공회의소회장단 회의에서 손경식 회장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날 회의는 화물연대 파업, 근로시간 단축, 중소기업 적합업종, 대형마트 규제 등 최근 경제현안들에 대해 논의될 예정이다. 이동근 대한상의 부회장(앞줄 왼쪽부터), 이인원 롯데그룹 부회장, 이승한 홈플러스그룹 회장, 강덕수 STX회장, 손경식 대한상의 회장, 박용만 두산그룹 회장, 신박제 NPX반도체 회장, 김억조 현대차 부회장, 김원 삼양홀딩스 부회장, 강호문 삼성전자 부회장(뒷줄 왼쪽 네번째). 2012.6.28/뉴스1 © News1 이정선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상공회의소관련 기사외교부, '수출·수주 외교지원단' 회의…"중동 위기 속 기업 지원 강화"유안타증권, '동양생명 매각' 위법 분배금 반환 소송 패소재생E 100GW 목표에 발전사 잰걸음...남부발전, 2040년 11.2GW 목표최태원 "저출생, 복합·구조적 문제…종합적 접근으로 해결"김진오 저고위 부위원장, 최태원 상의 회장과 저출생 대책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