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계 "경제 상황 심각···파업 원만히 해결, 기업규제 신중해야"

본문 이미지 - 28일 오전 서울 중구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서울상공회의소회장단 회의에서 손경식 회장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날 회의는 화물연대 파업, 근로시간 단축, 중소기업 적합업종, 대형마트 규제 등 최근 경제현안들에 대해 논의될 예정이다. 이동근 대한상의 부회장(앞줄 왼쪽부터), 이인원 롯데그룹 부회장, 이승한 홈플러스그룹 회장, 강덕수 STX회장, 손경식 대한상의 회장, 박용만 두산그룹 회장, 신박제 NPX반도체 회장, 김억조 현대차 부회장, 김원 삼양홀딩스 부회장, 강호문 삼성전자 부회장(뒷줄 왼쪽 네번째). 2012.6.28/뉴스1 © News1   이정선 기자
28일 오전 서울 중구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서울상공회의소회장단 회의에서 손경식 회장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날 회의는 화물연대 파업, 근로시간 단축, 중소기업 적합업종, 대형마트 규제 등 최근 경제현안들에 대해 논의될 예정이다. 이동근 대한상의 부회장(앞줄 왼쪽부터), 이인원 롯데그룹 부회장, 이승한 홈플러스그룹 회장, 강덕수 STX회장, 손경식 대한상의 회장, 박용만 두산그룹 회장, 신박제 NPX반도체 회장, 김억조 현대차 부회장, 김원 삼양홀딩스 부회장, 강호문 삼성전자 부회장(뒷줄 왼쪽 네번째). 2012.6.28/뉴스1 © News1 이정선 기자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